안녕하세요.

초음파식기세척기 시장의 살아있는 역사, 세이버투플러스입니다.

세이버투플러스 대구경북본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세이버투플러스는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으로

언제나 철저한 사후관리와 고객 만족이라는 고객중심 경영 철학과 함께 20년 동안 늘 정직하게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세이버투플러스는 업소용에 특화된 명품 제품 브랜드로,

2000년도에 국내 최초로 최첨단 초음파기술을 식기세척기에 접목시켜

친환경 주방문화의 혁신을 이루고 초음파식기세척기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만큼 세이버투플러스는 시장점유율과 고객만족도가 가장 우수한 브랜드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고객분들이 10년 이상 사용하고도 변함없이 만족스럽다는 칭찬을 해주십니다.

세이버투플러스는 고객님들의 그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더욱 발전하여

판매가 목표가 아닌, 고객과의 공동상생과 공동성장이라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50년 100년 늘 묵묵히, 그리고 정직하게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브랜드,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이버투플러스 대구경북본부
오늘의 영단어 - groin : 샅, 허벅지 오늘의 영단어 - testify : 증언하다, 입증하다, 증명하다자연계에서 돌리는 것은 결국 우리 행복에서 등을 돌리는 것과 같다. -사무엘 존슨 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술이고 음식이고 과음 과식이 화가 되는 것이니 삼가고 절제함이 좋다. 그리고 글씨는 획을 반듯이 긋고 올바르게 쓰는 것이 좋다. 획이 고르지 않고 바르지 못한 글씨는 술 취한 모습과 다름이 없다. -장사숙 오늘의 영단어 - decade : 10, 10년간, 열개 한 벌(조)오늘의 영단어 - politician : 정치인오늘의 영단어 - enlightenment : 계발, 계몽, 교화, 문명, 개화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